
'알토란' 강순의, 쌓인 독소를 날리는 봄동연근김치…홍쌍리, 몸에 좋은 봄동 달래전 선보여
[뉴스핌=박지원 기자] 김치명인 강순의와 홍쌍리가 ‘알토란’에서 봄동을 활용한 김치 레시피와 봄동 달래전을 소개했다.
28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서는 내 몸과 입맛을 살리는 봄동 김치를 소개했다.
봄동은 매서운 칼바람을 이겨내고 자란 생명답게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해 면역력 회복에 특효라고 알려졌다.
이날 강순의 김치 명인은 봄동, 시금치, 유채 나물 등 봄 내음 가득 머금은 재료들을 넣어 맛은 물론이고 영양까지 가득한 ‘봄동 김치’ 레시피를 소개했다.
이어 강순의 김치 명인은 봄동 김치에다 연근을 더해 달달하고 아삭한 ‘봄동 연근 김치’를 만들었다.
제철 맞은 재료로 건강하게 요리하는 홍쌍리 명인은 봄동과 슈퍼푸드 마늘보다 더 좋다는 달래로 ‘봄동 달래전’을 선보였다.
홍쌍리 명인은 여기에 쑥물, 치자 물, 비트 물로 곱게 색을 들여 먹기에도 보기에도 좋은 ‘봄동 달래전’을 업그레이드해 내놨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