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안재홍 태극권으로 모닝체조, 조식 먹다 류준열 글썽 "눈물날 것 같아"
[뉴스핌=양진영 기자]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류준열과 안재홍이 사막을 갈 생각에 기대를 했다.
26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에서는 '응답하라 1988'의 주역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의 여행에 박보검이 드디어 합류했다.
잠에서 깬 안재홍은 태극권을 해보이다 조식을 먹으러 갔다. 그는 "나 너무 기대돼 사막"이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준열은 사막에서 일몰을 보는 상상을 하며 "갑자기 눈물날 것 같다"면서 벌써부터 벅차했다. 이들은 소서스블레이까지 차를 세우지 않겠다며 단단히 기대를 했다.
남은 조식을 테이크아웃으로 챙긴 이들은 형들은 "보검이도 팬티가 없을테니 바로 주면 재미 없겠지?"라면서 보검을 놀리려 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