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유재석, 노량진에 떴다?…"노량진 학원가에서 고민을 상담해준 재석"
[뉴스핌=이지은 기자] ‘무한도전’ 유재석이 노량진에서 상담을 진행했다.
26일 MBC ‘무한도전’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노량진 학원가에서 청춘들의 고민을 상담해준 재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몇 년째 노량진을 떠나지 못한 수험생, 연애를 포기한 고시생 등 그들의 열정에 오히려 위로 받은 재석과 청춘의 이야기 #무한도전 #나쁜기억지우개”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유재석은 천막 안에서 ‘나쁜 기억 지우개’라고 적힌 지우개를 유심히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27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나쁜 기억 지우개’ 특집이 전파를 탄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보다 갚이 있는 상담을 위해 현대인들의 힐링 멘토 혜민 스님, 인생교과서로 불리는 ‘미생’의 윤태호 작가, 위로와 희망을 선물하는 조정민 목사,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구성된 ‘솔루션 위원회’를 만나 자신의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 놓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멤버들은 서울 곳곳에 ‘나쁜 기억 지우개’ 고민 상담 천막을 설치해 일대일 상담에 나섰다는 후문.
한편 ‘무한도전’은 27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