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아궁이'에서 북한에 대해 살펴본다.
26일 방송되는 MBN '아궁이'에서 최근 핵 실험에서 개성공단 폐쇄까지 위기의 남북 정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북한의 벼랑 끝 카드는 '핵'이다. 한반도를 둘러싼 가장 민감한 문제로 최근 4차 핵실험으로 남북한 정세가 변화했다. 이로 인해 개성공단이 폐쇄된 가운데 과연 개성공단 자금으로 핵무기를 개발한 것인지 그 의미를 살펴본다.
북한의 핵 위협은 무시할 수 없다. 이에 사드 배치가 수면 위로 떠올랐고 정치권을 비롯해 민심까지 사드 배치를 둘러싸고 찬반론을 펼치고 있다. 오직 사드 뿐일지, 과잉방어일 지 알아본다.
북한의 3대 도발 시나리오와 북한의 무력 도발 배후 세력, 강경파 김영철이 전면에 등장한 것 등에 대해서도 파헤친다. 마지막으로 안보 위협과 논란을 일으키는 남북관계로 앞으로 한반도 정세가 어떻게 될 지 분석해 본다.
한편, MBN '아궁이'는 26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