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푸드&뷰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킨푸드가 ‘유자 수분C 라인’ 5종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스킨푸드 ‘유자 수분C 라인’은 피부 깊숙이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주어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가꾸어주는 고수분 화이트닝 라인이다. 제품은 토너, 에멀전, 세럼, 크림, 앰플 인 세럼 총 5종으로 구성됐다. 국내 유자명인 1호 박태화 명인이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전남 고흥의 유자를 사용했으며, 유자의 유효성분 손실을 최소화하는 초임계 추출법으로 추출한 유자오일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스킨푸드 관계자는 “신제품 ‘유자 수분C 라인’은 앞으로 스킨푸드를 대표하는 새로운 시그니처 라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따사로운 봄날, 유자의 빛수분으로 촉촉하게 빛나는 빛낯피부를 가꾸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