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배관공사업체 세보엠이씨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69억7796만원으로 전년대비 70.8%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058억4550만원으로 17.6% 감소했지만 당기순이익은 72.8% 늘어난 139억1327만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국내외 공사영업 다각화 및 원가절감으로 영업이익이 늘었다"고 밝혔다.
세보엠이씨는 이 날 보통주 1주당 175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2.4%이며 배당금총액은 17억5079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