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태원물산은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2억4346만원으로 전년 대비 58.3% 감소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04억9072만원으로 3.4% 줄었으며 당기순이익은 6억7610만원으로 17.1% 감소했다.
회사 측은 "자동차부품사업부문 매출은 전년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석고사업부분 매출이 큰 폭으로 감소하며 전체 매출액이 줄었다"고 말했다.
이날 태원물산은 보통주 1주당 90원의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배당금총액은 6억5997만원이며 시가배당률은 2.1%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