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터빈 제조업체 유니슨은 한국남동발전과 37억500만원 규모의 의령풍력발전단지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2014년 연결 매출액 기준 4.5%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23년 5월 3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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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금액은 2014년 연결 매출액 기준 4.5%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23년 5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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