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특수목적용 기계제조업체 피엔티는 중국 하페이 국현 테크동력에너지 유한공사와 228억1836만원 규모의 2차전지 관련 설비 수주계약을 맺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 2014년 연결 매출액 기준 21.59%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5월 25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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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금액은 지난 2014년 연결 매출액 기준 21.59%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5월 2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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