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이하율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25일 이하율은 소속사 엘인 컴퍼니를 통해 아쉬움 가득한 끝인사를 건넸다.
이하율은 “‘별이 되어 빛나리’의 감독님과 선배님들, 동료 배우들, 스태프들과 보낸 6개월이라는 시간이 더없이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마지막 방송을 한다고 하니 아쉽기만 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별이 되어 빛나리’와 윤종현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린다. 늘 진심을 담아 연기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저의 활약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하율이 분한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의 윤종현 역은 남부러울 것 없이 자라온 귀공자처럼 보이지만 사회 개혁에도 목소리를 높일 줄 알고, 한 여자만을 사랑하는 지고지순한 순애보를 간직한 인물이다.
또 드라마를 통해 예의 바르고 배려심 넘치는 윤종현의 면모를 섬세하게 표현해 호평을 받았다.
한편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는 오는 26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