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남궁민, 유승호·이시언·김영웅과 '리멤버' 회동 "규만이 안녕"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배우 남궁민이 '리멤버-아들의 전쟁' 출연진들과 모였다.
남궁민은 지난 2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우 #곽형사 #수범 그동안미안했어 #규만이도고생했다 #안녕"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궁민은 유승호, 이시언, 김영웅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남궁민의 노란 렌즈의 안경이 눈에 띈다. 이들의 환한 미소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앞서 남궁민은 지난 18일 종영한 SBS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남규만 역으로 열연했다.
한편 남궁민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사연진품명품'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