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상의 약속 서준영, 이유리·새별 母女 버리고 박하나 선택?…“새별이 그 여자 키워줄거야”
[뉴스핌=박지원 기자] ‘천상의 약속’ 서준영이 이유리뿐 아니라 자신의 딸 김보민까지 버리고 박하나를 선택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17회에서는 태준(서준영)을 붙잡기 위해 딸 새별(김보민)을 데리고 온 나연(이유리)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태준은 나연과 새별을 보고 차갑게 돌아서고, 새별은 울음을 터뜨린다.
앞서 태준은 나연에게 “새별이는 나와 상관없는 아이”라며 위자료 명목으로 저축통장을 내밀었다. 이어 태준은 “새별이는 네 마음대로 해. 나에게 보내면 그 여자가 키워줄 거다”라며 나연의 가슴에 못을 박았다.
한편, 나연과 ‘도플갱어’인 백도희 기자는 태준과 세진의 결혼기사를 터뜨렸고, 태준은 이 기사를 확인하고 혼란스러워했다.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