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무한도전’ 우현이 외모 굴욕담을 털어놨다.
20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못.친.소 페스티벌 2’ 세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우현은 “외모 때문에 서러운 일, 혹은 당황스러운 일을 겪은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통아저씨로 오해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현은 “식당가면 요즘 살이 너무 많이 쪘다고 그렇게 살쪄서 어떻게 통에 들어가냐고 걱정해주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