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19일 국내 증시에서는 코스닥 5개 종목이 상한가를 나타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에스에스컴텍은 유상증자 소식에 힘입어 장중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에스에스컴텍은 전 거래일보다 520원 오른 226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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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컴퓨터 및 주변기기 제조업체 푸른기술이 전거래일보다 1450원, 29.84%오른 6310원에, 자동차와 가전제품에 쓰이는 내외장재 가공업체 한국큐빅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대폭 늘면서 상한가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큐빅은 18일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1억3900만원으로 전년대비 44.3%늘어났다고 공시했다. 또 보통주 1주당 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4억8900만원이다.
한편 이날 하한가로 내려선 종목은 없었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