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 엄현경 '뇌순녀' 매력에 시청률 5.5% '소폭 상승'…'자기야' 9.6% 동시간대 1위
[뉴스핌=이지은 기자] ‘해피투게더’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가 5.5%(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인 4.9%에 비해 0.6%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방송된 ‘해피투게더’의 ‘접수하러 왔습니다’ 특집에는 서유리, 이수민, 엄현경, 이수지, 김정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특히 엄현경은 4차원적인 예능감으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 엄현경은 “사실 ‘복면가왕’에서 섭외 요청이 들어왔다. 담당 CP랑 친한데 출연을 해달라고 하더라. 하지만 노래를 하지 못해 출연 안했다”고 허무한 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해피투게더’와 동시간대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은 9.6%, MBC ‘위대한 유산’은 2.4%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