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이시언이 '리멤버 아들의 전쟁' 종영 인증샷과 소감을 전했다.
이시언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리멤버.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항상 잘 챙겨주시고 함께 고민해주신 민이 형님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너무나도 영광스러웠습니다"라며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언과 엄효섭, 남궁민, 김형범과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이들은 다함께 어깨동무를 하고 활짝 웃으며 다정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어 이시언은 유승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승호도 안녕. 6년만에 다시 만난 승호. 너무 컸어 이제. 고생했어. 오늘도 리멤버 본방사수 마지막회. 이젠 끝"이라고 전했다. 사진 속에는 유승호와 이시언이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며 밝게 웃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18일 밤 10시 2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후속은 비, 이민정, 김수로, 김인권, 이하늬 등이 출연하는 '돌아와요 아저씨'가 오는 24일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