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국토교통부는 지난 2015년 실시한 제1회 건축물에너지평가사 2차 시험 최종합격자 98명의 명단을 18일 발표했다.
건축물에너지평가사 자격시험은 '녹색건축물조성지원법'에 근거해 건축물에너지 관련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국가자격으로 최초 시행됐다.
이번 시험에선 총 886명이 응시한 가운데 11.1%인 98명이 합격했다.
연령대별로는 40대가 35명(35.7%)으로 가장 많았다. 뒤이어 30대 33명(33.7%), 50대 19명(19.4%), 60대 이상 10명(10.2%) 순이다.
최고 득점자는 채종산(75년생)으로 83점을 획득하했다. 최고령 합격자는 정활(51년생), 최연소 합격자는 윤지원(88년생)이다.
다음은 합격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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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