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미식회' 루나, 순대 폭풍 먹방 인증샷…"순댓집 막내딸 넘나 예쁨"
[뉴스핌=황수정 기자] '수요미식회' 루나의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16일 tvN '수요미식회'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수요미식회 53회 순대. 루나 가려도 예쁨. 순댓집 막내딸 넘나 예쁨. 통통 튀는 루나 보려면 수요미식회 본방사수"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순대와 순댓국을 앞에 둔 루나가 양손으로 볼을 감싼 채 미소짓고 있다. 검은 코트에 모자를 눌러쓴 채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내추럴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앞서 15일에는 "수요미식회 53회 순대. 순댓집 막내딸 루나가 선택한 최고의 순대는? 엉뚱 발랄 통통 튀는 루나의 활약"이라며 루나가 순대를 들고 권유하는 듯한 포즈를 취한 사진이 공개됐다. 또 루나가 양손에 숟가락과 젓가락으로 순대를 잡고 폭풍먹방하고 있는 사진도 게재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16일 방송된 '수요미식회'에서 루나는 순대 장사를 했던 어머니를 떠올리며 "손을 보면 항상 검정 때가 낀 것처럼 보였다. 그게 항상 순대를 만드시다보니 순대 피가 손톱에 끼고 거기가 결국 썩는 것"이라며 눈물이 맺혀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tvN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