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롯데건설은 오는 3월 경기도 의정부 일대 최대 규모의 브랜드 아파트인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파크′를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27층, 전용면적 59·84㎡, 총 1850가구로 규모다.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으로 추진되는 아파트다.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이란 민간 기업이 도시계획시설로 지정된 땅 일부를 공원으로 조성한 뒤 지방자치단체에 기부채납(공공기여)하고 나머지 부지에 아파트를 짓는 방식이다.
공원이 완공되면 서울 여의도공원(약 23만㎡)의 3배가 넘는 규모의 시민 쉼터가 조성된다.
의정부시 범골로 80일대 상우고등학교 정문 앞에 견본주택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