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좋은 아침'이 나무 인테리어로 환골탈태한 주택을 선보인다.
18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 4792회는 하우스 편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나무를 활용한 하우스를 소개한다.
이날 '좋은 아침'은 누마루가 있는 연남동 22평 주택을 찾아간다. 이 집은 22평 좁은 공간 활용을 위해 화장실, 욕실 등 실용적인 공간들을 일렬로 배치했다. 또 다섯 식구를 위해 가능한 넓은 거실 겸 서재를 만들고 누마루를 설치해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나무로 벽을 두른 김포 20평 주택을 소개한다. 김포시 사우동에 위치한 주택이다. 오래된 주택가에서도 유난히 눈에 띈다. 적삼목으로 외관을 둘러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이 집은 빨래터를 지하거실로 바꾼 깜짝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여기에 벽지가 아닌 나무로 벽면을 마감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좋은 아침' 4792회는 18일 오전 9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