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쿡가대표' 첫 방송이 2%대 시청률로 순조롭게 출발했다.
18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셰프원정대-쿡가대표'가 2.349%(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동시간대 편성된 '마리와 나'의 1.278%에 비해 1.071%P 상승한 수치다. 또 '냉장고를 부탁해'의 첫 방송 시청률 1.789%보다 높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슐랭 1스타 셰프가 있는 홍콩의 유명 레스토랑을 방문해 15분 요리 대결을 펼쳤고, 첫 번째 주자로 나섰던 최현석이 아쉽게 패했다.
한편, JTBC '쿡가대표'는 '냉장고를 부탁해'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고의 셰프들이 전 세계 최고의 셰프들과 요리 대결을 펼친다. 매주 수요일 밤 10시5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