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트랜지스터 및 반도체소자 제조업체 바른전자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6억원으로 전년 대비 22.2% 감소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2254억5900만원으로 4.1%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41억9500만원으로 265.5% 늘었다.
회사 측은 "메모리 카드 등의 매출이 증가했고 차입금 감소를 포한한 금융비용 절감으로 당기순이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신사업 관련 마케팅 및 연구개발 등의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줄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