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꽃보다 청춘’ 정우가 방송을 본 김유미의 반응을 전했다.
12일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아이슬란드’(꽃보다 청춘) 7회에서는 포스톤즈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의 ‘진짜’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정우는 감독판 촬영을 위해 오랜만에 포스톤즈 멤버들과 다시 만났다. 그는 첫 만남 당시를 회상하며 “처음에 만났는데 다 돌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정우는 영어를 못해 굴욕을 당했던 때를 떠올리며 “너무 창피하더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에 나영석 PD는 “그것도 새신부 김유미 씨랑 함께 봤느냐”고 물었다.
정우는 “(같이 봤다. 김유미가) 있는 그대로 잘 나왔다고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