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전략총괄부문장에 오성근(사진)씨를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오성근 신임 부문장은 지난 1975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한 이후, 농협공제 수리팀장 및 자산관리 팀장을 역임했다. 지난 2012년에는 NH농협생명 경영지원본부장으로 활동했으며, 2014년에는 NH농협생명·아비바생명 통합추진단장을 역임했다.
NH손해보험 측은 "IFRS4 2단계의 안정적 도입과 중장기 발전전략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오 신임 부문장을 선임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