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차량부품 제조업체 부산주공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30억5177만원으로 전년대비 57.14% 감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921억3185만원으로 전년보다 5.08% 줄었으며 6억4569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전자전환했다.
회사측은 "내수 및 글로벌시장의 경기 침체에 따른 수익성 악화가 이번 손익구조 변동의 주요원인이다"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