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환희, '암살' 이정재 성대모사 깜놀 "내가 존경한다고 했는데도"
[뉴스핌=이현경 기자] '정글의 법칙'에서 환희, 성열, 보라가 예능감을 뽐낸다.
12일 방송하는 SBS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정글의 법칙) 200회에서는 정보 최초 '형제특집'으로 꾸민다.
듬직한 의형제인 김병만과 이종원, 실제 사촌사이인 환희와 이장우, 미모로 대동단결한 황우슬혜와 보라, 동갑내기 막내 쌍둥이 성열과 박유환의 기가막힌 호흡이 펼쳐질 예정이다.
최근 공개된 '정글의 법칙' 예고 영상에서는 성열이 정그 원주민의 의상과 분장을 하고서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본 '정글의 법칙' 멤버들은 "그래도 아이돌인데"라며 눈을 떼지 못했다. 또 보라는 자신의 노래에 맞춰 흥을 돋웠다.
특히 환희는 노래부터 성대모사까지 끼를 방출했다. 그는 "정글에는 R&B가 없다"며 자신의 히트곡을 불렀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영화 '암살'에서 이정재가 연기한 염석진 성대모사를 해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글의 법칙' 200회는 12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