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엠케이트렌드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53억4703만원으로 전년 대비 12%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896억8833만원으로 10.9%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31억3626만원으로 73% 증가했다.
엠케이트렌드는 "내수 소비가 부진함에 따라 할인판매가 높아졌고 메르스 영향으로 국내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며 "2014년과는 달리 일회성 법인세비용의 증가와 같은 요인이 발생하지 않아 당기순이익은 증가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