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오중, 성인영화 '떡국열차' 출연 거부 이유는? 김구라 '발끈'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배우 권오중이 '떡국열차' 출연을 거부한 이유를 밝힌 방송 장면이 재조명된다.
권오중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다른 아들 사랑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오중은 "김구라가 연기한 역할을 제의받은 적 있느냐"란 질문에 "그렇다. 그런데 거절했다. 우리 애가 고등학생인데 아들이 보면 어떡하느냐"고 대답했다. 이에 김구라는 "그럼 나는 뭐에요?"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권오중은 봉만대 감독의 영화 '떡국열차'에서 김구라가 연기한 역할을 제의 받은 바 있다.
한편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님 좀 왕인 듯' 특집으로 꾸며져 신혜선, 소유진, 왕빛나, 임수향, 권오중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