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본분금메달'에서 트와이스 나현이 박진영에게 바람을 전했다.
10일 방송한 KBS 2TV '본분 금메달'에는 하니, 솔지, 유주, 리지, 혜연, 나연, 경리, NC.A, 다현, 박보람, 정연, 나라, 지민, 예지, 차오루, 허영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 말미 화풀이 코너에서 나현은 자신의 소속사 대표 박진영에게 한 마디를 전했다. 그는 "우리가 데뷔하고 나면 PD께서 뜨끈한 밥 한끼를 사준다고 하셨다. 그런데 아직 안 사주셨다"며 "어제가 저희의 데뷔 100일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본분금메달' MC 김구라는 "무엇이 먹고 싶냐"고 물었고 트와이스의 나현과 승연은 "족발"이라고 외쳐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