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리멤버 아들의 전쟁'의 박성웅이 이원종의 사고 소식을 듣고 달려갔다.
10일 방송한 SBS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 편상호(김지순)가 박동호(박성웅)에게 석주일(이원종)의 상태가 위급하다고 전했다.
이에 박동호는 바로 석주일의 병원으로 달려갔다. 석종호는 입 안에 호스를 꽂고 누워 있었다. 이 모습을 본 박동호는 "형님 죄송합니다. 형님"이라며 울먹였다. 상호야. 이제 내가 피를 봐야겠다. 이제 더이상 물러설 수 없다"며 각오를 다졌다.
'리멤버 아들의 전쟁'은 과잉기억증후군을 앓는 변호사가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