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관절염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10일 방송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관절염을 잡아주는 3분 건강법이 공개된다.
이날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관절염을 완화시킬 수 있는 통증 지압법과 주치의에게 배우는 연골 튼튼 운동까지 전한다.
이어 퀴즈로 알아보는 관절염의 모든 것을 전한다. 관절염을 방치하면 당뇨병에 심혈관 질환까지도 올 수 있다고. 관절을 혹사시키는 최악의 행동을 짚어볼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엄앵란의 유방암 수술 뒷 이야기도 담길 예정이다.
'나는 몸신이다' 관절염 편은 10일 오후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