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서준영이 '천상의 약속'에서 유학을 결심한다.
10일 방송하는 KBS 2TV '천상의 약속' 8회에서 태준(서준영)은"주신 기회 감사히 받겠다. 미국 가겠다"고 장경완(이종원)에게 답한다.
이어 태준은 경완에게 "예상하고 있다. 저한테 기대하는 게 뭡니까"라고 묻는다. 이에 경완은 "개인적인 부탁이 있네"라며 진지한 얼굴을 보인다.
유학을 생각하고 있는 동안에도 태준은 나연(이유리)에게 유학 얘기를 차마 꺼내지 못하고 고민한다.
'천상의 약속'은 2대에 걸친 네 모녀의 얽히고 설킨 악연의 굴레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