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조정석이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여행 마지막날 기타 가게에 들렸다.
5일 방송한 tvN '꽃보다 청춘 in 아이슬란드'는 여행 마지막날을 보낸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정상훈은 먼저 한국으로 떠났고 나머지 조정석, 정우, 강하늘은 개인 시간을 가졌다.
조정석은 "기타 가게에 한 번 가보자"며 "진즉에 기타 하나 샀으면 좋았겠다. 돈이 그렇게 많이 남았는데"라고 말했다
가게에 들어선 조정석은 진열된 기타를 보며 기뻐했다. 그는 "이런 거 너무 예쁘잖아. 20만500원"이라며 기타 연주를 했다. 이어 그는 "상훈이 형 있을 때 이러고 놀아야하는데"라며 아쉬워했다.
조정석은 가게 주인에게 양해를 구한 후 기타 연주와 노래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가게 사장은 "멋진 연주"라며 칭찬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