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진수민 기자] 이동전화기 제조업체 삼우엠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2억6282만원으로 전년대비 53.2% 감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636억4734만원으로 전년대비 22.5% 감소, 당기순이익은 9억4262만원으로 전년대비 83.9% 감소했다.
회사 측은 "국내 사출사업부문 매출 감소로 인해 이익 줄었다"며 "올해 생체인식모듈 본격화로 사업구조 및 이익 개선이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진수민 기자 (realm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