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인터로조는 자회사 상하이 인터로조 옵티컬 프로덕트의 지분 60%를 취득한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2014년 자기자본대비 0.18%에 에 해당한다. 취득 후 지분 비율은 100%다.
인터로조는 "중국 내 영업력 강화 및 중국 사업 확장이 목적이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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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로조는 "중국 내 영업력 강화 및 중국 사업 확장이 목적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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