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배우학교' 출연진의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2일 tvN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배우학교'의 박신양부터 유병재, 장수원, 이진호, 이원종, 심희섭, 박두식, 남태현의 현장 사진이 차례로 공개됐다.
박신양은 편안한 차림으로 어딘가를 바라보며 살짝 미소짓고 있다. 여기에 해시태그로 #박쌤_이표정은어떤겁니까 #벌써포기한거아니죠 #체념하지말아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유병재는 잔뜩 긴장한 채 얼어있는 모습이, 반면 장수원은 웃음이 터져 참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진호는 온 얼굴을 구긴채 환하게 웃고 있어 무슨 사연인지 궁금케 만든다. 특히 이진호는 유일하게 개그맨 출신이기에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원종은 촉촉한 눈으로 인자한 미소를 띄고 있다. "#소녀감성맏형 #연기수상5회 #만학도 #교장선생님급"이라는 해시태그가 눈길을 끈다.
심희섭은 목도리를 두른 채 밝게 웃고 있다. "이제훈과 조성모 그 어딘가"라는 말처럼 훈훈함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두식은 뒤를 쳐다보고 있는데, 오대오 가르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지막으로 남태현은 추운 날씨에 코끝이 빨개진 채 수업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껏 집중한 눈빛으로 발성 연습을 하고 있다. '배우학교'를 통해 달라진 연기력을 보여줄 수 있을 지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tvN '배우학교'는 '단기속성 액팅 클라쓰'라는 신개념 프로그램으로, 배우 박신양이 연기를 배우고 싶은 연예인들 이원종, 장수원, 유병재, 남태현, 이진호, 박두식, 심희섭에게 직접 연기 교육을 나선다. 4일 밤 11시 첫 방송.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