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 거미, 매일 갱신하는 '걸크러쉬' 미모 "꿀성대 이상 무!"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가수 거미가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했다.
거미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꿀성대 이상 무! 잠시 후 <집콘>에서 기다릴게요"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검은 코트를 입은 거미가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포즈를 하고 있다. 거미의 하얀 피부와 화려한 이목구비가 눈에 띈다. 특히 거미의 무결점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걸크러쉬' 특집으로 꾸며져 김숙, 송은이, 이혜정, 거미, 공현주가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