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4일 세코닉스에 대해 올해 모바일용 렌즈의 안정적 성장과 자동차용 렌즈의 본격 성장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박종선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스마트폰의 전면카메라 확대 및 듀얼카메라 채택으로 모바일용 렌즈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올해도 고화소 렌즈의 매출 비중 증가와 함께 스마트폰 전면카메라 비중 확대와 듀얼카메라 채택 등으로 렌즈 수요는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자동차용 뷰잉 카메라의 채택 비중 확대 및 센싱 기능 내장 카메라의 채용 확대 등으로 차량용 카메라 시장은 꾸준 성장을 지속중"이라며 "자동차용 렌즈의 국내 강자에서 해외 수출향 제품 확대로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실적은 매출액 2729억원, 영업이익 225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1.4%, 78.9%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