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드스쿨' 스텔라, 설날 때 하고 싶은 것?…"같이 밥 먹고 싶어, 많이 굶주려 있다" 폭소
[뉴스핌=정상호 기자] ‘올드스쿨’ 스텔라가 소박한 소원을 밝혔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걸그룹 스텔레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김창렬은 “설날 때 가장 하고 싶은 게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민희는 “가족들이랑 밥을 먹고 싶다. 요즘 너무 바빠서 가족들을 안 본지 꽤 됐다. 같이 밥을 먹었으면 좋겠다”라며 소박한 소원을 말했다.
이어 효은은 “조카가 많이 보고 싶다. 최근에 영상을 봤는데 많이 커서 빨리 보러갈 것”이라고 말했다. 가영 역시 “조카가 6일 전에 태어났다. 얼른 보러 가고 싶다”고 전했다.
특히 전율은 “부모님이랑 그냥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싶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스텔라 멤버들은 “활동 때문에 정말 바빠서 친구들도, 가족들도 못 만나서 많이 굶주려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