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텔라, '올드스쿨' 10주년 축하 출연 인증 '오늘은 섹시 아닌 상큼'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걸그룹 스텔라가 '올드스쿨' 10주년을 축하했다.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측은 트위터를 통해 3일 "올드스쿨 오늘의 <쉬는시간> 특급 남심 저격단! 아찔 섹시 걸그룹 스텔라와 함께 해요! 멤버 전원 올드스쿨 10주년 기념 특별제작 모자 쓰고 브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텔라 멤버 효은, 민희, 가영, 전율이 올드스쿨 모자를 들고 라디오 대기실에 앉아 있다. 스텔라의 평소 섹시한 이미지와는 다른 상큼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3일 방송된 '올드스쿨'에서 스텔라는 자신들의 섹시 컨셉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