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우 '마리텔' 복면가왕' 이어 '아바타 셰프' 출연…재료와 치열한 사투 '울먹이는 국가대표'
[뉴스핌=이현경 기자] 댄스스포츠 선수 박지우가 '마리텔'과 '복면가왕'에 이어 '아바타 셰프'에 출연한다.
'복면가왕 국가대표' 박지우는 3일 마지막으로 방송되는 올리브 '아바타 셰프'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공개된 '아바타 셰프' 예고 영상에서는 지금껏 나오지 않은 상상 이상의 재료가 등장할 것으로 공개됐다. 박지우는 재료를 보자마자 울상을 지었다. 이어 그는 재료를 손질하는 데 정성을 기울였다. 장갑까지 끼고서 재료를 다듬는데 신경을 쏟았다.
'마리텔'에서는 댄스스포츠 강사의 모습으로, '복면가왕'에서는 '국가대표' 가면을 쓰고 수준급 노래실력을 자랑한 박지우가 '아바타 셰프'에서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바타 셰프'는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이 출연하는 원격 조종 요리 대결 프로그램. 셰프는 자신의 요리를 만들 아바타를 선정하고, 아바타는 셰프와 분리된 공간에서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오직 셰프들의 지령만으로 주어진 시간 60분 내에 요리를 완성해야하는 프로그램이다. 마지막회는 3일 오후 8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