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우리집 꿀단지’ 이재준이 송지은을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는다.
3일 방송되는 KBS 1TV ‘우리집 꿀단지’ 68회에서는 국희(최명길), 정기(이영하)의 집을 떠나는 마루(이재준)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정기는 “나가겠다고 마음 정했다니까 말리지는 않겠다”며 집을 떠나는 마루를 잡지 않는다. 그동안 마루를 구박했던 을년(김용림)은 “그동안 모진 소리만 해대서 미안해”라고 사과까지 전한다.
오봄(송지은)은 마루를 쫓아 대문 밖까지 따라 나온다. 마루는 봄이를 꼭 안으며 “그동안 내가 비겁했다. 좋아하는 마음을 어쩔 줄 모르겠더라. 근데 이제 안 그럴려고. 너 마음껏 좋아하려고”라고 진심을 고백하고, 봄이 역시 고개를 끄덕이며 두 사람의 ‘핑크빛 사랑’을 예고했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