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여성용 정장 제조업체 대현은 김병일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퇴임했다고 3일 공시했다. 임기 만료일은 오는 3월22일이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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