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청춘' 강하늘, 리액션 담당…정상훈·조정석·정우 놀림에 “차라리 몰카를 하세요”
[뉴스핌=정상호 기자] ‘꽃보다 청춘’ 강하늘이 정상훈, 조정석, 정우의 놀림에 “차라리 몰카를 하라”고 절규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이하 꽃보다 청춘)에서는 아이슬란드에 완벽 적응한 배우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이 빙하 요쿨살론을 즐기는 여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강하늘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포스톤즈’에서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이야기했다.
제작진이 “운전은 조정석, 요리는 정상훈이 맡았는데 강하늘 씨의 역할은 무엇이냐”고 묻자, 강하늘은 “리액션”이라고 답했다.
강하늘은 자신을 보며 웃음을 터트리는 제작진들에게 “진짜 그 거 밖에 할 일이 없었다. 보시면 아실텐데요”라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 강하늘은 형들의 상황극에 최선을 다해 리액션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하늘은 정우와 정상훈의 상황극에 자지러지게 웃고, “하늘아, 샌드위치 어딨니?” “하늘아, 내 손 어딨니?”라며 연달아 “하늘아”를 외치는 형들 앞으로 쪼르르 달려가 장단을 맞춰줬다. 그러다 결국 강하늘은 “차라리 몰카를 하세요”라고 절규해 큰 웃음을 전했다.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