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신한금융투자는 3일 비아트론에 대해 올해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투자는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지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올해 중국 LTPS LCD투자가 마무리되지만 국내 OLED 투자는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주가가 최근 1년 동안 2배, 3개월만에 71% 오르면서 단기조정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OLED 투자가 향후 2~3년 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대표 장비주로서 조정시마다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올해 1분기 매출은 219억원, 영업이익은 분기대비 34.3% 늘어난 49억원을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