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별밤 자두·국가대표 박지우, 인증샷 '눈길'…아기강시 박남정·메텔 레드벨벳 웬디 '반전'
[뉴스핌=황수정 기자] '복면가왕' 1라운드에서 탈락한 자두와 박지우가 인증샷과 함께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끈다.
'복면가왕 별밤' 자두는 지난달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에는 준비할 수 있는 시간도 짧고 참 자신도 없고 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더랬습니다"며 "그런데 할 수 있는 것도, 할 줄 아는 것도 없어서 그 '무엇'과 '어떻게'를 버렸더니 '자두'를 다시 얻은 무대였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자두는 "복면가왕 정말 감사해요! 아~ 소중해! 히히~ 약할 때 강함 되시는 주님이 짱!"이라며 해시태그로 "#복면가왕 #감사해요 #별밤 #자두 #호호호 #SingingWithGodForGod #해쉬태그여전히연습중"이라고 덧붙였다.
자두는 이날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 43회에서 '별이 빛나는 밤에'로 등장, '노래덕후 능력자'와 대결해 아쉽게 탈락했다.
같은 날 박지우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좋은 경험 #복면가왕 #국가대표 #박지우국가대표 #박지우"라며 복면을 쓴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우는 '내가 바로 국가대표'로 출연해 '우리 동네 음악대장'과 '토요일은 밤이 좋아'로 신나는 무대를 꾸몄으나 아쉽게 탈락했다. '복면가왕 국가대표' 박지우의 정체가 드러나자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한편, 이날 '폴짝폴짝 아기강시'로 출연한 박남정과 '우주미녀 메텔' 레드벨벳의 웬디도 아쉽게 탈락하며 반전을 안겼다.
'복면가왕 아기강시' 박남정은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며 "떨어졌지만 힘이 되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복면가왕 메텔' 웬디는 "무대 울렁증이 있어서 되게 많이 긴장했으나 다 날려버린 듯한 느낌"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