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허정인 기자]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아이오케이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4억475만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66억1106만원으로 171.1% 증가, 당기순이익은 19억2896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매출액 증대 및 손실사업 원가개선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했고 비용절감, 관계기업 주식 처분으로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허정인 기자 (jeon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