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 야금야금먹방으로 유명한 인기BJ 밴쯔가 출연했다.
밴쯔는 30일 오후 방송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 깜짝 출연해 세기의 먹방 대결에 나섰다.
이날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는 스스로 행복하지만 만류하는 가족 탓에 스트레스가 심하다는 식탐소녀가 등장했다. 네 자매 중 셋째인 식탐소녀는 나름 먹는 걸 즐긴다고 항변했지만 모친을 비롯한 나머지 자매들은 "그러다 뚱보된다"며 잔소리를 늘어놨다.
밴쯔는 식탐소녀의 자존감이 중요하다며 먹방으로 고민을 풀어주고자 출연했다. 야금야금 계속 먹는 먹방으로 유명한 밴쯔는 짜장면 열 그릇을 놓고 대결하자고 김준현에게 깜짝 제안을 해 패널들을 웃겼다.
밴쯔의 말에 김준현은 "저도 그 정도는"이라면서도 "아, 자존심 상하네"라고 맞받아 웃음을 선사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