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그널' 이제훈, 이천구 아들 어깨 흉터 확인…장현성 수사 결과 브리핑 김혜수에게 넘겨 "각오 됐지"
[뉴스핌=양진영 기자] '시그널' 이제훈이 이천구 아들의 어깨에서 흉터를 확인했다.
30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에서 해영(이제훈)은 이천구(김기천)의 자수와 관련한 브리핑에 앞서 그 아들의 병실에 찾아가 환자복 속 몸을 헤집었다.
저항하는 이천구 아들의 어깨에서 흉터를 확인했다. 김범주(장현성)은 이천구의 자수와 관련해 사건 종결을 하려고 했지만 중간에 수현(김혜수)가 끼어들었다. 수현은 DNA 감식 결과를 그에게 전달했다.
김범주는 차수현 경위에게 사건 수사 관련 내용 브리핑을 넘겼다. 그리고 "각오는 돼 있겠지"라고 말했다.
수현은 단상에 올라가 "10월22일 발생한 정모씨 살인사건 수사 도중 과거 경기 남부 살인사건 진범을 찾을 결정적인 증거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