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스테파니가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로 '불후의 명곡' 패널을 사로잡았다.
스테파니는 30일 오후 방송한 KBS 2TV '불후의 명곡' 김광석 2부에서 섹시한 올블랙 드레스를 입고 출전했다.
의상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스테파니는 이날 '불후의 명곡'에서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를 철저하게 재해석했다. 라틴풍 리듬을 타기 시작한 스테파니는 무대에 드러눕는가 하면 템버린을 들고 관능적인 댄스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스테파니의 파격적인 무대에 패널들도 넋이 나갔다. 남성 출연자들은 모두 입을 벌리고 무대를 뚫어져라 쳐다봤다.
한편 스테파니는 박기영과 해나 등을 물리치고 승승장구하던 유리상자 이세준을 꺾으며 기세를 올렸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